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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으 갑작스러운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았던 한종희 부회장께서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별세하셨다는 소식이 오늘 오전(25일) 속보로 전해졌습니다.
대한민국 전자 산업을 이끌어온 뛰어난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공을 세우신 분이었기에 더욱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한종희 부회장은 삼성전자 DX(디바이스 경험) 부문장이자 생활가전(DA)사업부를 총괄하는 핵심 인물로,
37년간 TV 분야에서 일하며 삼성전자의 TV 사업을
15년 연속 세계 1위로 이끈 인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 로봇, 차세대 반도체 등 신사업 도전을 강조하며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오는 26일 ‘웰컴 투 비스포크 AI’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별세 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부 공지를 통해 “37년간 회사에 헌신하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애도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어
발인은 27일입니다